ABOUT SPACETOUR

여행사가 아니라,
일정을 다시 쓰는 사람들

스페이스투어는 정해진 패키지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한 팀이 한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여행이 끝난 뒤에도 그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많이 보여드리는 대신,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 몇 개를 정확히 놓는 일을 합니다. 그것이 저희가 여행을 만드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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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여행의 기록을 남기던 블로그와, 9년째 이어지고 있는 해외 생활 — 그 두 시간이 만나 2019년 스페이스투어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예약만 받아 현지 업체에 넘기는 랜드사가 아닙니다. 나트랑·다낭에서 판매하는 상품 하나하나를 직접 운영하고 관리합니다. 그래서 응대는 빠르고, 가격에는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지금은 같은 방식을 일본, 태국으로도 넓혀가는 중입니다. 지역은 늘어나도 방식은 그대로 — 한 팀이 직접 설계하고 책임지는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