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PACETOUR

여행사가 아니라,
일정을 다시 쓰는 사람들

스페이스투어는 정해진 패키지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한 팀이 한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여행이 끝난 뒤에도 그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많이 보여드리는 대신,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 몇 개를 정확히 놓는 일을 합니다. 그것이 저희가 여행을 만드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11년째, 같은 팀이 직접 답사한 일정만 제안합니다
6개국 — 반복해서 다녀 본 지역만 다룹니다
1:1여정당 담당 디자이너 한 명이 끝까지 함께합니다